(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온라인 펀드판매 증권사인 펀드온라인코리아는 한국투자 베트남 기업공개(IPO) 펀드 사전 모집에 3천명이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펀드는 오는 12일 설정될 예정이다.
베트남IPO 펀드는 베트남 정부가 재정적자 축소를 위해 공기업 민영화를 추진하는 데 주목해 탄생했다. 베트남은 지난해 3조원 규모로 137개 국영기업의 민영화 일정을 공개했다.
이 펀드는 채권혼합형으로 자산의 50% 이상을 베트남 국채와 한국 국공채에 투자해 이자수익을 통한 안정성을 추구한다.
펀드슈퍼마켓은 12일 오후 3시까지 가입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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