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 반도체 장비업체 테스[095610]는 연결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633억원으로 전년 대비 74.1%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천758억원으로 54.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38억원으로 72.2% 증가했다.
회사 측은 "전방산업 성장에 따른 장비투자 확대로 매출액과 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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