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APHOTO path='C0A8CA3D0000015F668548E50022D165_P2.jpeg' id='PCM20171029006809044' title='주택담보대출(PG) [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일러스트' caption=' ' />
(서울=연합뉴스) 박용주 기자 = 주택금융공사는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금리가 3월 1일부터 0.10%포인트 오른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공사 홈페이지(www.hf.go.kr)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 창구에서 신청하는 't-보금자리론'은 연 3.40%(만기 10년)∼3.65%(30년) 금리가 적용된다.
전자약정 등으로 비용이 절감되는 '아낌e-보금자리론'은 연 3.30%(10년)∼3.55%(30년)다.
보금자리론은 부부합산 연 소득 7천만원 이하면 이용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시장금리 상승세가 지속돼 부득이하게 금리 인상을 결정했지만 인상 폭은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spee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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