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펜스 "북한 핵 폐기 때까지 최대의 압박 늦추지 않을 것"

입력 2018-03-23 23:32  

펜스 "북한 핵 폐기 때까지 최대의 압박 늦추지 않을 것"
"최대의 압박작전 효과 발휘 중…진전 있기를 희망"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우리는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완전히 폐기하고 미국과 우리 동맹국들에 대한 위협을 멈출 때까지 최대의 압박을 가하는 일을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밤 뉴햄프셔 주에서 열린 공화당 모금행사에서 "전 세계가 지켜봤듯 트럼프 대통령의 최대의 압박 작전은 효과를 발휘하고 있고, 우리는 진전이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미국과 동맹국들에 대한 북한의 도발과 위협의 결과로,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부터 이 정부 아래에서 전략적 인내의 시대가 끝났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고 말했다.
펜스 부통령은 이란에 대해서도 "우리는 이란의 불안정한 역내 행동들을 더는 용인하지 않겠다는 점을 명확히 했고, 미국은 더는 형편없는 이란 핵 합의를 인증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 그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IS(이슬람국가) 소탕전을 거론해 "우리는 곧 그들을 끝까지 추적해 말살할 것"이라며 "그들은 우리 국민과 동맹국을 결코 위협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