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CJ제일제당은 4월부터 수제맥주 정기배송업체 벨루가와 함께 상온간편식 브랜드 고메 제품과 수제맥주로 구성된 야식박스 정기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어린 자녀를 돌보느라 저녁을 제대로 즐기기 어려운 30∼40대 젊은 주부층과 1인 가구, 신혼부부 등을 겨냥한 서비스로,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에 배달된다.
음료는 맥주맛 무알코올 음료와 수제맥주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고메 간편식은 함박스테이크, 토마토미트볼, 크림베이컨포테이토, 로제치킨 등 4종이다.
수제맥주 4병과 간편식 2종으로 구성된 상품은 월 1회 기준으로 3만원이며, 배송비는 별도이다.
4월 야식박스 정기배송 서비스 회원 모집은 다음 달 5일까지 벨루가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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