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롯데주류는 9일 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와 협업한 처음처럼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
섬세한 붓 터치로 감수성 많은 인물작품을 보여주는 집시가 핑크라벨과 블루라벨에 처음처럼 모델인 수지를 색다르게 표현함으로써 보는 것만으로 봄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롯데주류는 신규 패키지 처음처럼 6개로 구성된 기획팩 2종 5만 세트를 한정수량으로 제작하고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한다.
집시는 아름다운 그림체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로, 영화 '조선마술사'의 원작 속 삽화 작업, 게임 '테일즈런너'의 캐릭터 협업, 음악 밴드의 앨범 표지 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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