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는 기부금 2천660만원을 강원도 춘천에 있는 '밀알 재활원'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금은 이달 4∼6일 진행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으로 적립한 것으로, 경기장 내 '허니 기부존'에 공이 안착할 때마다 50만원을 모으는 식으로 이뤄졌다.
여기에 선수 애장품 경매로 360만원을 더했다.
교촌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의 나눔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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