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주식 거래는 8일 시작된다.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은 제조업, 전기·가스·증기·수도사업, 하수·폐기물처리업, 건설업 등 업종을 가진 회사의 합병을 목적으로 작년 11월 설립된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이다.
자산은 17억원, 자기자본은 10억원이다.
공모가는 2천원(액면가 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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