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8일 미국 유명 셰프이자 방송인인 앤서니 부르댕이 향년 61세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미국 CNN이 보도했습니다. CNN에 따르면 부르댕은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의 한 호텔에서 목을 매 숨진 채 친구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지난 2016년 5월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이 베트남을 방문했을 당시 하노이의 한 식당에서 함께 쌀국수를 먹어 화제에 오르기도 한 인물인데요, CNN의 음식 여행·프로그램 '파츠 언노운(Parts Unknown)'을 진행해온 그는, 방송분을 준비하기 위해 프랑스에 머무르던 도중 한 호텔에서 스스로 목을 매 생을 마감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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