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한샘이펙스는 독점 수입 공급하는 이탈리아 대표 사무용 가구 브랜드 '테크노(Tecno)'의 아시아 첫 매장을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열었다고 밝혔다.
테크노는 1953년 창립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사무용 가구 브랜드로 유럽 5대 브랜드로 성장했다.
테크노 서울쇼룸은 150여평(495.8㎡) 규모로 10여종의 다양한 사무용 가구가 전시됐다.
김덕신 한샘이펙스 대표는 "이탈리아 사무용 가구 브랜드가 국내에 들어온 것은 처음"이라며 "사무환경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져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