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국제결제은행(BIS) 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 한국 가계부채는 국내총생산(GDP)의 94.8%로 세계 주요국 중 7번째로 높았다. 지난 1년간 2.2%포인트 상승, 중국(4%포인트)과 홍콩(3%포인트)에 이어 상승폭이 세계 3위였다. jin34@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국제결제은행(BIS) 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 한국 가계부채는 국내총생산(GDP)의 94.8%로 세계 주요국 중 7번째로 높았다. 지난 1년간 2.2%포인트 상승, 중국(4%포인트)과 홍콩(3%포인트)에 이어 상승폭이 세계 3위였다. jin34@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