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메리츠금융지주[138040]는 계열회사인 메리츠화재[000060]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334만2천주를 700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취득 후 메리츠금융지주의 메리츠화재 소유 주식 수는 6천70만8천943주(지분율 53.40%)로 늘어난다.
회사 측은 "자본적정성 관리를 통해 IFRS17(새 국제회계기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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