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매일유업[267980]이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12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 거래일보다 4.70% 오른 1만2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는 1만2천7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3천315억원과 215억원으로 시장기대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올릴 것"이라며 "우호적인 날씨로 컵커피의 탄탄한 성장세가 기대되고 고마진 제품인 컵커피와 '상하' 브랜드 판매 호조가 지속되는 점도 제품 구성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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