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CJ ENM[035760]이 합병 후 거래를 재개한 첫날인 18일 약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CJ ENM은 시초가보다 5.50% 하락한 25만9천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은 종가 기준 5조6천921억원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에 이어 코스닥 2위에 올랐다.
홈쇼핑 업체 CJ오쇼핑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업체 CJ E&M이 합병한 법인인 CJ ENM은 이달 1일 공식 출범했다.
지난달 28일 거래가 정지된 기존 CJ E&M 주식은 CJ ENM 주식으로 교부돼 이날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거래정지가 없었던 CJ오쇼핑 주주들에게도 CJ ENM 주식이 교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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