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신설에 483억원 투자키로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티씨케이[064760]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17.68% 증가한 13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33억원으로 37.5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14억원으로 22.68% 증가했다.
티씨케이는 또 공장 신설에 483억원을 신규 투자하기로 했다고 별도로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고객 요구 수량 증가에 따른 제품 생산능력 확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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