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APHOTO path='AKR20180726150100030_01_i.jpg' id='AKR20180726150100030_1201' title='심플리쿡 공식 모델 홍진영 ' caption='[GS리테일 제공=연합뉴스] '/>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GS리테일은 '밀 키트'(Meal Kit·간편요리세트) 배송 서비스 브랜드인 '심플리쿡' 메뉴를 올해 말까지 총 100여 종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심플리쿡은 현재 50여 종의 메뉴가 출시돼 있다.
심플리쿡은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가공·세척한 뒤 2∼3인분 분량으로 소포장해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가격대는 1만∼2만원 선이다.
심플리쿡은 차별화된 먹거리로 고객의 재구매가 이어지도록 세계 유명 요리 확대, 아이용 메뉴 강화, 별미 요리 확대 등을 통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GS리테일은 심플리쿡 모델로 가수 홍진영을 발탁했다.
gatsb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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