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31일 오전 11시 4분께 전북 남원시 산내면 한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A(31)씨가 중태에 빠졌다.
A씨 지인은 "사람이 물에 빠졌다"고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친구 3명과 휴가차 경남 진주에서 남원으로 왔고, 물놀이 도중 수심이 깊은 곳에 빠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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