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오는 9월 3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2018년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공단은 행사에서 유공자 29명에 동탑산업훈장을, 대한민국명장 등 우수 숙련 기술인 17명과 숙련 기술을 장려해온 모범 사업체 2곳에 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기념식에는 고용노동부 차관과 산업인력공단 관계자, 직업능력개발 유공자, 유공자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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