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조성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마포의 당인리 발전소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조성계획과 ㈜한국중부발전이 서울화력발전소(당인리 발전소) 부지에서 시행 중인 공원화 사업, 지하주차장 건립 등을 설명하고 지역민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조성 사업은 서울화력발전소 4, 5호기를 문화시설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올해 말 설계를 시작해 2022년에 개관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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