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남선현 단국대 석좌교수가 8일 세계 조명예술 작품 전시 등 야간관광 콘텐츠 사업을 펼치는 아트플래쉬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남 석좌교수는 KBS미디어 사장과 JTBC 초대 사장 등을 역임했다.
아트플래쉬는 제주시 조천읍 6만여평 대지에 영국 출신 브루스 먼로 등 세계적 조명예술 작가의 작품 14점을 전시하는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Light Art Festa·LAF)를 첫 사업으로 야간관광 불모지인 우리나라에 예술과 기술의 결합으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조명예술 전시개발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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