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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2016년 1라운드 지명 안현석 포함 7명 방출

입력 2018-10-20 08:24  

넥센, 2016년 1라운드 지명 안현석 포함 7명 방출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7명의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를 했다.
2016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우완 안현석(21)을 포함해 우완 김상훈(28), 좌완 김영광(27), 언더핸드 박정준(26), 내야수 신철언(26), 외야수 이재영(24), 외야수 김한솔(23)이 그 대상이다.
홍은중·성남고를 졸업하고 계약금 1억2천만원에 넥센에 입단한 안현석은 신장 184㎝, 체중 86㎏의 탄탄한 신체 조건과 역동적인 투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2016년 퓨처스리그 3경기 1홀드 1패 평균자책점 15.88, 2017년 퓨처스리그 2경기 평균자책점 40.50만을 기록하고 이후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0년 두산 베어스로부터 4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상훈은 2016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넥센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넥센 이적 후에도 1군 등판 기록은 없고 올해 퓨처스리그 5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14.54를 남겼다.
김영광은 2014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뒤 곧바로 김병현과 맞트레이드 돼 넥센으로 이적했다.
김영광 역시 1군 등판 기록은 없고,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18경기 3승 5패 평균자책점 9.85를 기록했다.
2014년 넥센에 입단한 박정준은 1군에서 통산 13경기에 등판,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1.91을 기록했다.
올해는 6월 9일 1군에 잠시 등록돼 2경기에서 2이닝 무실점을 거뒀다.
신철언과 이재영, 김한솔은 올해 육성선수로 넥센 유니폼을 입었지만, 퓨처스리그에서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한 채 짐을 쌌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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