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동영상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U+프로야구'의 6개월간 일별 누적이용자 수가 약 2천만명에 달하며 순 사용자 수는 150만명을 넘었다고 25일 밝혔다.
주영준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야구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포스트 시즌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필요한 기능과 함께 5G 기술로 더 발전된 기능을 선보이며,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서비스가 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U+프로야구에서는 다음 달 12일까지 시청이벤트가 진행된다. U+프로야구 앱에서 야구 생중계를 시청할 때 '포지션별 영상'을 보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응모자 중 추첨해 2명에게 LG올뉴그램 노트북을, 20명에게 프로야구 유니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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