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는 지난 3일 오후 8시 1분∼8시 16분 '영화배우 신성일 폐암으로 별세' 제하 기사를 1보부터 3보까지 잇따라 송고했으나 당시 신성일 씨는 위중한 상태였을 뿐 별세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나름대로 확인 과정을 거친 기사였지만, 결과적으로 사실과 다른 이 기사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 고인의 유족과 독자 여러분께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연합뉴스는 앞으로 철저한 확인 취재를 통해 신속ㆍ정확ㆍ공정 보도의 사명을 다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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