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에스엠[041510]이 올해 3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16일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에스엠은 전 거래일보다 2.23% 오른 5만5천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5만5천3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앞서 에스엠은 분기보고서에서 3분기 실적을 발표한 지난 14일부터 이틀 연속 7%대 상승 마감했다.
에스엠의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작년 동기보다 94.6% 증가한 1천687억원, 영업이익이 162.9% 증가한 121억원을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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