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5일 오후 4시 19분께 경남 고성군 인근 해상에서 A(58)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친형 B(61)씨는 이날 새벽 갯벌에서 함께 낙지를 잡던 동생(A씨)이 보이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남성은 갯벌에서 100여m 떨어진 인근 해상에서 숨진 상태로 통영해경에 발견됐다.
해경은 발견 당시 A씨 몸에서 타살 흔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해경은 B씨 등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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