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26일 오후 1시 36분께 광주 북구 신안동 신안사거리 인근을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 상황실에 접수됐다.
주행 중인 버스 후미 엔진 부위에서 연기가 치솟자 버스 기사가 갓길에 차량을 세우고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0여명이 이 소동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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