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5일 오전 11시 57분께 경기도 파주시 연다산동에서 배수관 관로공사를 하던 중 흙더미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119 구조대가 땅에 파묻힌 근로자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nsh@yna.co.kr (끝)
2018-12-05 13:26
파주서 배수로 공사 중 흙더미 무너져…근로자 2명 숨져(2보)
파주서 배수로 공사 중 흙더미 무너져…근로자 2명 숨져(2보)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5일 오전 11시 57분께 경기도 파주시 연다산동에서 배수관 관로공사를 하던 중 흙더미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119 구조대가 땅에 파묻힌 근로자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nsh@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