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서울제약[018680]은 대만 업체 센터 래버러토리(Center Laboratories, Inc.)와 체결한 구강붕해필름(발기부전치료제) 대만지역 완제의약품 판매공급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24억원으로 작년 매출액의 5.05% 규모다.
회사 측은 "이 의약품의 현지 허가 규제 강화로 계약 상대방의 허가 진행이 불가능해 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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