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올해 첫 해상기동훈련…서해 완충구역 이남서 실시

입력 2019-01-04 09:55   수정 2019-01-04 17:44

해군, 올해 첫 해상기동훈련…서해 완충구역 이남서 실시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해군은 4일 서해 해상 적대행위 중단구역(완충구역) 이남 해역에서 올해 첫 해상기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신형 호위함인 충북함(FFG·2천500t급)을 비롯해 초계함, 유도탄고속함 등의 함정과 해상작전헬기가 참가했다. 서해 완충구역 이남 해역에서 해상사격 훈련도 진행됐다.
훈련을 지휘한 김학민 전대장(대령)은 "이번 훈련을 통해 새로 부임한 지휘관, 부서장들이 장병들과 팀워크를 배양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임무를 완수하겠다는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며 "새해에도 튼튼한 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군본부 제공]
ho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