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서울시 공원녹지사업소는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시내 공원 풍경을 기록하는 자원봉사자 '공원사진사'를 33명 모집한다.
공원사진사가 되면 매월 전문가의 사진 강좌를 듣고 정기 출사를 나간다. 정기 출사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인정받는다. 촬영 사진은 공원 홈페이지에 등록돼 홍보 자료로 사용된다.
카메라를 보유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에서 '공원사진사'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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