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코스닥 상장 의약품 제조업체 에스티팜[237690]은 작년 4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 90억원을 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약 202억원으로 63.2% 감소했고 당기순손실 64억8천만원으로 순손익 역시 적자 전환했다.
작년 연간 매출액은 977억원으로 전년보다 51.8% 줄었다.
연간 영업손실은 131억9천만원, 당기순손실은 74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C형간염 치료제 매출이 2017년 1천369억원에서 2018년 348억원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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