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행정안전부는 김부겸 장관이 무니르 마주비 프랑스 디지털부 장관과 19일 서울에서 양자 회담을 갖고 지능형 정부 분야 협력을 논의한다고 18일 밝혔다.
회담에서 한국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조류인플루엔자, 감염병, 화재 관리 등을 설명한다. 프랑스는 인공지능 허브 구축 및 생태계 촉진을 위한 민관협력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두 장관은 지난해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만나 인공지능 발전 계획과 데이터 보호 정책을 논의한 바 있다.
2018년 유엔 전자정부 평가에서 한국은 3위, 프랑스는 9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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