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노르웨이 출신 피아니스트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49)가 팔꿈치 부상으로 한국에서 예정된 리사이틀을 취소했다.
공연 제작사 마스트미디어는 5일 "안스네스 피아노 리사이틀이 건강상 이유로 한국과 일본 투어를 모두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초 그는 오는 21일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할 예정이었다.
그는 부상으로 지난해 12월 유럽과 올해 1월 미국 연주도 진행하지 못했다.
제작사는 공연 예매자들에게 수수료 없이 100% 환불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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