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롯데제과는 6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나뚜루의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2011년 롯데GRS 시절 '나뚜루POP'으로 리뉴얼을 한 지 7년 만의 조치로, 1998년 출시 당시 브랜드명으로 돌아간 것이다.
나뚜루는 1998년 롯데제과가 자연주의 콘셉트로 선보인 뒤 2011년 롯데GRS로 소속을 옮기면서 '나뚜루POP'으로 브랜드를 변경하고 10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강화한 바 있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6월 롯데GRS로부터 다시 나뚜루를 넘겨받은 뒤 브랜드 정체성 확립을 위해 최초의 자연주의 슬로건을 내세우기로 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로고와 포장을 새롭게 하는 동시에 품질 고급화도 추진했다.
롯데제과는 이를 계기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벌이는 등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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