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LS[006260]는 자회사인 LS전선이 투자를 위한 유동성 확보 목적으로 계열회사인 LS알스코의 주식 1천171만5천900주를 약 309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처분 후 지분율은 51%다.
회사 측은 "LS전선이 보유한 LS알스코의 지분 일부(49%)를 케이브이일호투자 유한회사에 매각하는 계약"이라며 "LS알스코는 2018년 9월에 설립된 신설법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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