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 '몰리브'(Molive)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몰리브'는 '모바일'과 생방송을 뜻하는 '라이브'를 합성한 단어다.
롯데홈쇼핑은 기존에 모바일 생방송과 다시 보기(VOD) 영상을 함께 운영하다가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을 만들었다.
롯데홈쇼핑은 기존 모바일 생방송 편성을 주 2회에서 3회로 확대하고 유튜브 채널도 개설한다.
진호 롯데홈쇼핑 DT 부문장은 "롯데홈쇼핑은 몰리브 오픈을 통해 홈쇼핑 주요 고객인 중장년층뿐 아니라 20∼30대 젊은 고객까지 아우르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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