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4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9년 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열어 5편을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위기에 있는 곰 생태계를 심도 있게 다룬 MBC TV '창사특집 UHD 다큐멘터리 곰'에 돌아갔다.
또 EBS-2TV '유아어린이 예술교육 프로젝트 예술아 놀자 시리즈 - 돌 보롬 낭 소랑소랑', KBS대전 1R '5시N 대.세.남 - 대한독립만세, 민중의 외침 3부작', '대교어린이TV, 키위', MBC경남 '몽골에 꽃피운 독립의 꿈, 이태준'이 각각 부문별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은 방송제작인의 창작의욕 고취와 방송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1991년부터 운영되는 시상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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