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CJ ENM 오쇼핑부문은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 '쇼크라이브'의 새로운 진행자를 뽑는 '쇼크오디션2'에서 유튜버 하효정 씨가 최종 우승했다고 8일 밝혔다.
'중매쟁이 아만다'로 구독자 6만명을 보유한 하 씨는 앞으로 CJ오쇼핑과 전속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쇼크라이브를 진행하게 된다.
CJ오쇼핑은 쇼크오디션을 통해 모바일 생방송 플랫폼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된 모바일 생방송으로 젊은 신규 고객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지난 19일 진행된 쇼크오디션2 야외 생방송 미션의 경우 16만명이 시청했으며 이 중 20∼39세 고객 비중이 60%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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