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지난달 압구정 가로수길에 오픈한 라이프스타일 TV 팝업스토어인 '새로보다'에서 디지털 플립차트인 '삼성 플립'을 활용한 캐리커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문작가들이 '삼성 플립'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해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이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초고화질(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55인치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와 첨단 터치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된 '삼성 플립'은 다양한 방식의 데이터 전송 규격을 지원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과 자료를 주고받을 수 있다.
'새로운 방식으로 스크린을 즐긴다'는 의미의 '새로보다' 팝업스토어는 Q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더 세로(The Sero)', '더 세리프(The Serif)', '더 프레임(The Frame)' 등의 신개념 TV를 전시하고 있다.

huma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