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스튜디오드래곤[253450]이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제작비 부담 우려에 23일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스튜디오드래곤은 전 거래일보다 2.56% 내린 7만2천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는 7만1천900원까지 떨어져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스튜디오드래곤 주가는 전날 하루에만 7.24% 급락했다"며 "전작 '미스터 션샤인'의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는 '아스달 연대기' 방영을 앞두고 제작비 부담에 대한 우려가 고조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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