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유네스코 세계인류 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 기간 강릉역에 임시 주차장이 마련된다.
23일 강릉단오제위원회에 따르면 단오제 기간인 오는 6월 3∼10일 강릉역에 임시 주차장을 마련해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강릉역 맞은편에 있는 임시 주차장은 800대를 수용할 수 있다.
또 KTX를 타고 오는 관광객 등을 위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0분 간격으로 단오장까지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강릉역 2번 출구 앞에서 탈 수 있다.
한편 코레일은 단오 체험과 왕복 열차료 등을 포함한 관광 상품 '2019 강릉단오제 기차 여행'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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