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남양유업은 13일 세종시 주최 여성일자리 박람회에서 '여성 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모성보호 지원제도를 통해 여성 일자리 창출,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지원 활성화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남양유업은 임신 기간 최대 6개월까지 무급 휴직이 가능한 임신기 휴직 제도와 영유아 교육비 지원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광범 남양유업 대표이사는 "여성 친화 우수기업의 사명감을 갖고 여성 직원 복지와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튼튼한 아이와 엄마를 위한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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