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화여대는 미국 헨리루스재단과 26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2019 이화-루스 국제세미나 : 지평 넓히기'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세미나는 미국과 아시아 이공계 여성 대학원생의 경력 개발과 상호 교류 촉진을 목표로 열리는 학술행사다. 한국, 미국, 중국 등 국내외 대학의 여성 대학원생 26명이 참가한다. 미국 하비 머드 칼리지의 최초 여성 총장인 마리아 클라베(Maria Klawe) 총장이 기조연설을 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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