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지난해 주요 그룹 지주회사나 대표회사가 계열사로부터 받은 상표권 사용료가 약 1조3천억원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지난해 36개 대기업집단의 상표권 사용료 수취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조3천154억원으로, 전년(1조1천80억원)보다 18.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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