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기획재정부는 6∼8일 인천 송도에서 녹색기후기금(GFC) 이사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녹색기후기금은 유엔 기후변화협약 재정기구다. 한국은 지난해부터 대리이사 자리를 맡고 있으며, 2021년 3기 이사진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공식 이사회 일정에 앞서 4∼5일 개발도상국 그룹 회의와 비공식 이사회를 열어 기금 재원보충 방안과 의사결정 방식, 사업 승인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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