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 강남구는 '남녀 건강출산지원사업'을 오는 12월까지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강남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예비부부(부모)를 대상으로 강남구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에서 임신 위험요인 자가진단(생활환경, 약물복용, 가족력), 건강검진(혈액, 흉부방사선검사, 소변검사, 성병검사, 난소나이검사 등), 3개월분 엽산제를 무료로 지원한다.
평일 방문이 어려운 경우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 02-3423-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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