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신세계아이앤씨가 패션 전문기업 통합영업관리 시스템(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인 '굿엠디'(goodMD)의 생산·입고 관리 기능을 개선했다고 17일 밝혔다.
굿엠디는 신세계아이앤씨가 자체 개발한 통합영업관리 시스템으로, 유통과 패션 산업에 특화돼 있다.
웹 또는 모바일 앱에서 굿엠디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재고와 판매관리 등을 할 수 있다. '사방넷', '샵링커', '플레이오토' 등과 연동 서비스도 가능하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굿엠디'의 패션 기업 관리기능을 고도화했다.
패션 전문기업들에 필요한 생산·입고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생산을 위한 자재 소요 관리부터 생산진행·입고 계획·물류계획 등 상품 생산 전반을 관리하고 생산 이후 본사와 매장 간 상품 배분 관리 기능을 더했다.
chun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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