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현대일렉트릭[267260]은 경기 용인 기흥구 마북동 연구소 내 토지와 건물 등을 약 560억원에 계열사 현대오일뱅크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또 현대건설기계[267270]에도 마북동 연구소 내 토지 및 건물 등을 37억원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별도로 공시했다.
현대일렉트릭은 양도 목적을 "미사용 자산을 실사용 계열사에 매각해 자산관리 효율성을 제고하고 자산매각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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