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20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국내에 진출한 일본계 은행의 여신은 총 23조4천억원이다.
기업여신을 기업 규모별로 나눠보면 대기업이 끌어쓴 금액이 13조1천억원으로 거의 전부였다. 일본계 은행의 전체 국내 여신 중 대기업이 빌린 자금이 63.0%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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