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005940]은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17일 태풍 '링링'과 폭우로 피해를 본 경기 파주 당동2리 마을을 찾아 복구 지원 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당동2리 마을은 NH투자증권의 농촌 협동사업인 '또 하나의 마을' 운동을 통해 결연한 곳으로, 임직원들은 쓰러진 나무와 훼손된 비닐하우스 등을 복구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 NH투자증권[005940]은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17일 태풍 '링링'과 폭우로 피해를 본 경기 파주 당동2리 마을을 찾아 복구 지원 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당동2리 마을은 NH투자증권의 농촌 협동사업인 '또 하나의 마을' 운동을 통해 결연한 곳으로, 임직원들은 쓰러진 나무와 훼손된 비닐하우스 등을 복구했다. (서울=연합뉴스) (끝)